픽사 스토리 자판기
출고구 · 최근 본 작품
픽사 세계관을 닮은 이야기를 직접 설계하는 작업대입니다. 스토리 스파인으로 뼈대를 세우고, What-if 생성기로 출발점을 찾고, 창작 원칙과 패턴 색인으로 지금 쓰는 이야기를 점검하세요. 입력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스토리 스파인 빌더
픽사 스토리 아티스트들이 피칭에 쓰던 여섯 문장 구조입니다. 빈칸을 채우면 아래에 한 편의 줄거리가 완성되고,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.
완성된 줄거리
What-if 프리미스 생성기
픽사 장편 대부분은 “만약 ○○에게 마음이 있다면?”이라는 한 문장에서 출발합니다. 네 개의 재료를 무작위로 조합해 아직 아무도 쓰지 않은 출발점을 만들어 보세요. 마음에 드는 재료는 자물쇠를 눌러 고정할 수 있습니다.
WHAT IF …
이야기를 만드는 22가지 원칙
픽사 스토리 아티스트 엠마 코츠(Emma Coats)가 공개한 스토리텔링 원칙을 한국어로 옮기고, 각 원칙이 잘 드러나는 작품을 짝지었습니다. 작품 이름을 누르면 상세가 열립니다.
작품을 가로지르는 창작 패턴
31편에서 반복되는 설계 습관을 여덟 가지로 정리했습니다. 각 패턴의 점검 질문을 지금 쓰는 이야기에 그대로 던져 보세요.
본 자판기는 창작 리서치·교육용 도구입니다 · 작품 정보 출처 Pixar Animation Studios 공식 사이트
포스터는 저작권 보호를 위해 직접 제작한 추상 이미지이며 공식 키아트가 아닙니다.